Season1, Garden Edu. "자연에서 오감을 읽다"

기계에서 최대한 멀어져 최대한 느리고 불편하게
아이를 가르치는 법.

오늘날 우리의 아이들은 빠르고 편한것에 점차 익숙해지고
인간과 자연보다는 기기와 소통하는것에 더 큰 흥미를 느낀다.

모든것이 빠르고 편리해지고 있는 지금,
우리는 자연 생태속에서 배울 수 있는것들
그리고 기다림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수많은 것들을 잃어가고 있다.

go farm